F+놀이터 프로젝트는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일요일 서울프린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 동안 "박창근 외 그나성 김은진ㆍ 예기플라타너스ㆍ 신성아 외 이진원 여운진ㆍ 목요일 오후 한 시ㆍ
Image Hunter Village 극단 숨은그림ㆍ 시와ㆍ 플레이위드ㆍ Improad 바닥" 과 함께 하였습니다.
2008년 마지막 F+놀이터 프로젝트는
2006년부터 서울프린지페스티벌과 함께 한 어쿠스트릿의 공연을 하게되었습니다.
금년 여름 활동중단으로 많은 아쉬움을 남겼던 어쿠스트릿이 11월 다시 활동재개를 시작ㆍ
올해 마지막 F+에서 그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시 11월 30일(일) 오후 4시 30분
장소 F+놀이터 (연남동 564-35번지 서울프린지네트워크)
[대중친화적 생소리음악단ㆍ 어쿠스트릿]
Acoustic+Streetㆍ 이름으로도 알 수 있다.
Acoustic 악기들로 Street에서 연주 하는 밴드즐겁게 재미있는 음악들을 멋지고ㆍ 독특하게 연주하는 "Buskers"
말ㆍ 동영상ㆍ 혹은 이력 따위로 저희 팀을 설명 할 수는 없고요ㆍ 직접 보시는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 싶은 저희입니다.^^
[어쿠스트릿 ]
아티스트 : 최지훈(Mel)ㆍ 오영광(Gloria 5)ㆍ 최재혁(Hyuck) ㆍ 나병철(Baggar)
http://club.cyworld.com/acoustreet
[F+놀이터프로젝트]
마포구 연남동 564-35 공간을 활용한 예술가와 기획자 친구맺기 프로그램으로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오후에 열립니다.
F+놀이터프로젝트를 통해 함께 놀며 나누고 싶은 프로그램은 무엇이든 환영합니다.
문의 02-325-8150 서울프린지네트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