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프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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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F+ 놀이터 프로젝트 10탄
작성일 2009.02.18 / 작성자 서울프린지

<정민아의 봄의 길목에서 가야금 선율을 만나다.>

지난 해 음악ㆍ 연극ㆍ 퍼포먼스ㆍ 마임ㆍ 무용 등 다양한 장르와 예술가들과의 만남을 시도했던 F+놀이터프로젝트.
올해의 첫 선은 가야금연주가 정민아가 엽니다.
2005년부터 홍대앞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정민아와 프린지가 맺었던 2006년의 인연도 기억할겸ㆍ
그의 음악으로 앞마당에 잔디와 아지랑이도 서둘러 피울겸ㆍ
함께 모여 수다도 떨고 음악도 듣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봅시다.
일요일에 봬요!

-일 시 : 2009년 2월 22일 일요일 오후5시
-장 소 :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564-35
-문 의 : 02-325-8150 서울프린지네트워크

 

[정민아]
퓨전국악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야금 연주가 정민아
홍대 라이브 클럽과 가야금. 이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조합 위에 가야금 싱어 송 라이터 정민아가 서있다.
국립국악고와 한양대 국악과를 졸업한 후 2003년까지 숙명 가야금 연주단에서 활동했었던 정민아는
록과 인디 음악에 매료되어 서양 화성학을 공부하며 곡을 쓰기 시작했고ㆍ
2005년부터 홍대 라이브 클럽에서 가야금 선율에 맞춰 노래를 불러왔다.

[앨범]
「애화(愛花)」(2005) - 정민아가 자체 제작한 싱글 앨범
「상사몽(相思夢)」(2006 정규1집) - 문화 컨텐츠 진흥원의 투자로 제작

[F+놀이터프로젝트]
마포구 연남동 564-35 공간을 활용한 예술가와 기획자 친구맺기 프로그램으로
매달 마지막주 일요일 오후에 열립니다.
F+놀이터프로젝트를 통해 함께 놀며 나누고 싶은 프로그램은 무엇이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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