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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F+ 프로젝트 11탄 - 클래식은 티미르호를 타고
작성일 2009.03.25 / 작성자 서울프린지

F+놀이터 프로젝트 11탄 - 클래식은 티미르호를 타고

찬 바람이 코끝을 간지르는 3월의 끝자락에 따뜻한 봄맞이를 나갑니다.
3월 F+ 놀이터는 오랜만에 실내를 벗어나 야외 앞마당에서 판을 벌입니다.
이번 일요일 오후는 티미르호가 들려주는 피아노ㆍ 바이올린ㆍ 리코더의 서정적인 하모니에 푸욱 젖어보세요.

[티미르호]
티미르호는 클래식의 밑바탕에 감성적 멜로디ㆍ 그리고 사람들에게 친숙한 악기들의 합주를 통해 아름답고 서정적인 음악을 들려주는 어쿠스틱 그룹이다.

작곡과 피아노를 맡고 있는 김재훈의 프로젝트로 2006년 초ㆍ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재학생 위주로 결성되어ㆍ 클래식이 기반이 된 서정적인 자작곡들을 들려주고 있다. 서정적인 선율과 감성적인 연주ㆍ 다양한 악기의 색채가 어우러져 만들어낸 자작곡들은 관객들의 감성을 깊이 자극한다.

리드악기라고 할 수 있는 리코더의 음색에 집중할 때엔 자연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ㆍ 피아노에 눈길을 돌리면 잔잔한 서정을ㆍ 깊이 있게 울리는 바이올린에서는 격정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어쿠스틱 기타와 타악기는 각 곡의 심상을 더욱 확고히 해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김재훈을 중심으로 선율파트를 맡고 있는 리코더 위지원과 바이올린 차지연ㆍ 그리고 꾸준한 공연과 세션활동으로 실력을 쌓아온 어쿠스틱 기타 박승원ㆍ 타악기 박훈선의 라인업으로 이루어져 있다.

- 일 시 : 2009년 3월 29일 일요일 오후3시
- 장 소 :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564-35
- 문 의 : 02-325-8150 서울프린지네트워크

[F+놀이터프로젝트]
마포구 연남동 564-35 공간을 활용한 예술가와 기획자 친구 맺기 프로그램으로
매달 마지막 주 일요일 오후에 열립니다.
F+놀이터프로젝트를 통해 함께 놀며 나누고 싶은 프로그램은 무엇이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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