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예술가 발굴·육성 프로젝트>
서울프린지페스티벌·두산아트센터 공동기획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지난 12년 동안 독립예술 창작지원을 통해 신진 예술가 발굴에 주목하고 예술흐름의 경향성을 읽어왔습니다. 또한 아트인큐베이터의 역할로써 자리매김한 두산아트센터는 소극장 SPACE111을 통해 젊은 예술가들의 도전을 수용·육성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동시대 공연예술의 미래를 예측하고 예술(가)의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사고하는 젊은 예술(가)의 발굴 및 육성을 복적으로 하며ㆍ 차세대 예술가 발굴 및 창작지원의 필요성에 동의하고 이를 통해 공연예술의 미래를 예고하려는 두 단체의 공동 기획·제작으로 진행됩니다.
본 프로젝트는 내용과 형식면에서 동시대성을 컨셉(주제)으로 한 작품을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ㆍ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을 통해 선보이는 작품의 발굴을 통해 추진하고자 합니다.
1. 사업개요
• 사업기간 : 2009년 9월 22일(화)~2009년 11월 1일(일)
• 사업장소 : 두산아트센터 SPACE111
• 기획/제작 : 서울프린지네트워크ㆍ 두산아트센터
2. 공모안내
• 참가자격 :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09 실내공연예술제 참가작
• 작품컨셉 : 동시대를 살아가는 예술가의 눈에 비친 사회상 및 우리의 소임
• 공모장르 : 연극ㆍ 무용ㆍ 탈장르를 비롯한 무대공연예술작품
• 선정작품수 : 2편 내외
• 지원내역 : 공연장 지원 / 작품에 관한 홍보 마케팅 지원 / 소정의 제작비 지원
3. 현재 확정 예술가(작품) 및 추가 선정 방법
1) 확정 단체 및 작품
•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07 선정 - 극단 시우 <두더지들> (홍석진 작/박동욱 연출)
•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08 선정 - 집단 움틈 <브리튼을 구출해라!> (김지선작ㆍ연출/정세민 음악)
2) 추가 선정 방법
• 내용과 형식면에서 동시대성을 컨셉(주제)으로 한 작품
• 공모신청서를 바탕으로 1차 심사
•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09 실내공연예술제에서의 실연을 통해 최종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