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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통신
[프린지, 청년 예술가를 만나다!] (3) 연기하고 노래하는 솔가, 이윤신
작성일 2011.12.20 / 작성자 seoulfringe




 






노뜰의 공연을 보기 위해 후용리를 방문했을 때ㆍ 노뜰의 단원이었던 솔가도 그날 공연을 보기 위해 후용리에 왔었다. 그때가 솔가와의 첫 만남이었다. 이후 그가 노리단에서 일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lsquo노뜰과 노리단?&lsquo 뭔가 내 이미지 속의 노뜰과 노리단은 다른 예술을 하는 집단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 날 TV에 솔가가 조권과 가인이 나오는 &lsquo우리 결혼했어요&lsquo에 나왔다. 노리단의 <고래의 꿈>이 홍콩춘절페스티벌에 참여하는데ㆍ 이들이 퍼레이드에 참여하는 에피소드였다. 물론 인상적인 것은 솔가가 퍼레이드 전체를 지휘하는 모습이었다. 그의 에너지 넘치는 캐릭터가 보였다. 그런 그가 올해 제주에서 조용히 강정을 노래하는 모습을 유튜브를 통해 다시 만났다. 그가 &lsquo노래하는 솔가&lsquo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노래를 하고 싶다고 한다. 삶을 노래하고 싶다는 새내기 노래꾼 솔가를 만난다. 앞으로 그녀가 노래할 삶의 노래들이 궁금해지는 만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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