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프린지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유튜브
  • 블로그
프린지통신
[프린지, 청년 예술가를 만나다!] (6) 미디어를 다루는 퍼포머 차지량
작성일 2012.03.02 / 작성자 seoulfringe















최근의 차지량의 작업을 접하면서, 그의 주제의식이나 이것을 풀어내는 다양한 방식들에 흥미로움을 발견했다. 처음 그를 만났을 때 접한 조형작품들과는 성격이 매우 달라져 있다는 점이 더 그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 한다. 그의 최근의 작품 <일시적기업>에는 거대담론이기 보다는, 개인적인 또는 한 세대의 일원의 관점에서 사회에 대한 비판의식이 담겨 있다. 형식적인 면에서도 미술과 연극, 참여와 기록, 현장과 예술공간 등을 아우르는 기획력과 통섭적인 접근을 엿볼 수 있다. 그는 연출력과 기획력이 있는 예술가 이다. 이제 서른의 나이가 된, 질투나지만 그래서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차지량을 만난다. 

개인정보 이용내역
창닫기

뉴스레터 수신을 위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안내 (필수)

1. 개인정보 수집 항목 : 이메일 주소

2. 수집 및 이용 목적 : 뉴스레터 발송

3. 보유 및 이용기간 : 수신거부 시까지

※ 동의 경우에만 뉴스레터 수신이 가능

로그인
창닫기
※ 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