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축제 아티스트 인터뷰 무사히 마쳤습니다! :)
작성일 2013.06.03 / 작성자 seoulfri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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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매일매일 축제에 함께할 아티스트를 만났습니다.
실내공간과 야외공간/ 월드컵경기장을 포함해 다양한 공연공간을 원하시는 120여팀의 아티스트팀을 만나는 인터뷰가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축제에 작품과 프로그램들에 간단하게 말씀을 드려보자면, 
첫째, 연극장르가 눈에 띄게 많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보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지원을 해주셨다는 점입니다. 연극과 무용, 신체소동
극이라는 다소 생소한 장르, 전시뿐 아니라 홍대앞 안에서도 다채로운 음악씬을 형성하고 있는 지구인뮤직밴드를 비롯한 뮤지션들의 공연도 
있을 예정입니다.  작년보다 풍성한 프린지페스티벌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둘째, 작년축제를 통해 만났던 각기 다른 장르의 아티스트-연출과 무용가가 만난 작품부터, 축제를 매일 영상으로 담아 한편의 드라마로 제
작하는 영상프로젝트로 지원해주신 영화감독까지 다양한 계기로 축제를 찾아주신 예술가들이 많았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프린지페스티벌을 찾아주신 팀들도 모두 반가운 얼굴들이었습니다.
셋째, 극작품의 경우 안톤체홉이나 사무엘 베케트, 장주네와 같이 기존 극으로 많이 알려진 유명한 극작가 뿐만 아니라 팀 크라우치, 프란츠
몰나르 등 실력있는 작가들의 작품들을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해석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시의적 주제를 가진 창작극들도 선보일 예정인데요. 5.18사건을 모티브로 한 낭독극, 그리고 국정원 여직원 댓글사건까지 현재 사회의 이슈
들을 다루는 작품들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넷째, 기존의 홍대 공간 이외에도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될 야외공연에 특별한 팀들이 지원해주셨다는 점입니다. 요가퍼포먼스 작품이라던
가, 관객들과 호흡을 맞추며 진행되는 퍼포먼스까지. 아직 완성된 형태를 알 수 없지만, 신선한 아이디어의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었습니다.
 
사무국 스탭들은 축제의 시작이라는 설렘과 긴장이 묘한 줄다리기를 하는 일주일을 보내고, 기획팀 스탭들은 축제 프로그램 1치 배치작업에
들어갔습니다.작품의 성격과 공간에 맞는 배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입니다. 실내프로그램 1차 배치안은 6월 10일경 발표될 예정입
니다. 참여 아티스트분들께는 개별메일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홍대와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질 2013년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예술가-인디스트-스탭-관객 모두에게 흥겨운 축제가 되기위한 발걸음은 오늘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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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매일매일 축제에 함께할 아티스트를 만났습니다.
실내공간과 야외공간/ 월드컵경기장을 포함해 다양한 공연공간을 원하시는 120여팀의 아티스트팀을 만나는 인터뷰가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축제에 작품과 프로그램들에 간단하게 말씀을 드려보자면, 
첫째, 연극장르가 눈에 띄게 많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보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지원을 해주셨다는 점입니다. 연극과 무용, 신체소동
극이라는 다소 생소한 장르, 전시뿐 아니라 홍대앞 안에서도 다채로운 음악씬을 형성하고 있는 지구인뮤직밴드를 비롯한 뮤지션들의 공연도 
있을 예정입니다.  작년보다 풍성한 프린지페스티벌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둘째, 작년축제를 통해 만났던 각기 다른 장르의 아티스트-연출과 무용가가 만난 작품부터, 축제를 매일 영상으로 담아 한편의 드라마로 제
작하는 영상프로젝트로 지원해주신 영화감독까지 다양한 계기로 축제를 찾아주신 예술가들이 많았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프린지페스티벌을 찾아주신 팀들도 모두 반가운 얼굴들이었습니다.
셋째, 극작품의 경우 안톤체홉이나 사무엘 베케트, 장주네와 같이 기존 극으로 많이 알려진 유명한 극작가 뿐만 아니라 팀 크라우치, 프란츠
몰나르 등 실력있는 작가들의 작품들을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해석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시의적 주제를 가진 창작극들도 선보일 예정인데요. 5.18사건을 모티브로 한 낭독극, 그리고 국정원 여직원 댓글사건까지 현재 사회의 이슈
들을 다루는 작품들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넷째, 기존의 홍대 공간 이외에도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될 야외공연에 특별한 팀들이 지원해주셨다는 점입니다. 요가퍼포먼스 작품이라던
가, 관객들과 호흡을 맞추며 진행되는 퍼포먼스까지. 아직 완성된 형태를 알 수 없지만, 신선한 아이디어의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었습니다.
 
사무국 스탭들은 축제의 시작이라는 설렘과 긴장이 묘한 줄다리기를 하는 일주일을 보내고, 기획팀 스탭들은 축제 프로그램 1치 배치작업에
들어갔습니다.작품의 성격과 공간에 맞는 배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입니다. 실내프로그램 1차 배치안은 6월 10일경 발표될 예정입
니다. 참여 아티스트분들께는 개별메일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홍대와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질 2013년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예술가-인디스트-스탭-관객 모두에게 흥겨운 축제가 되기위한 발걸음은 오늘도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