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회째를 맞은 '2013 아시아프'는 국내 및 아시아 각국의 대학생, 대학원생 또는 만 30세 이하 청년작가 500명의 미술 작품 1,000여 점을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올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한 (구) 서울역사에서 개최되는 이번 아시아프에 열정적이고 아시아프를 보다 알차고 풍성하게 진행하는데 도움을 주실 자원봉사자이자 학생아트매니저인 SAM(Student Art Manager)을 선발합니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전문 강사진들로부터 미술시장, 아트딜러‧큐레이터 등에 관한 다양한 교육을 받은 후 아시아프 전시장에서 현장실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며, 전시 종료 후 수료증을 발급받게 됩니다.
&lsquo2013 아시아프&rsquo에서 SAM으로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아시아프 홈페이지(asyaaf.chosun.com)에서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시아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꿈과 열정을 가진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모집분야: 도슨트·큐레이터(00명), 사진·영상촬영(00명), 어린이 체험교육프로그램 (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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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야 |
인 원 |
활동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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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큐레이터 |
1, 2부 오전/오후 각 00명 |
전시장 안내, 작품 설명, 구매상담 및 홍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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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촬영 |
1, 2부 오전/오후 각 00명 |
현장스케치, 작가‧관람객‧SAM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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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체험교육프로그램 |
1, 2부 오전/오후 각 00명 |
어린이 체험교육프로그램 진행 보조 |
 
▶지원자격: 만 19세 이상 30세 이하 대학생
(전공, 성별은 무관하며 휴학생도 지원 가능합니다.)
 
▶지원방법: 아시아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지원기간: 2013년 6월 10일(월) 00:00 ~ 6월 24일(월) 24:00
 
▶결과발표(예정): 6월 26일(수) 아시아프 홈페이지 및 e-mail, 문자 메시지 개별 통보
 
▶문의: 홈페이지 asyaaf.chosun.com
페이스북 www.facebook.com/ASYAAFchosun

 
SAM이란?
아시아프 전시기간 동안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큐레이터와 아트딜러의 역할을 배우고, 전시장의 풍경을 담아 아시아프 현장을 기록하는 역할을 맡아 진행하는 학생아트매니저 인턴십입니다.
줄여서 SAM(Student Art Manager)이라고 합니다. SAM 활동을 통해 큐레이터와 딜러가 갖춰야 할 관람객 응대 및 작품 판매 노하우를 배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