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프린지 사무국이 있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3 을 이끌어갈
인디스트 첫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다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경기장을 환하게 밝혀주었는데요:)
지금부터 그 설레였던 현장을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프린지 로고송은 인디스트의 이야기로 채워집니다!
첫 시작은 모두의 이야기를 나누며 시작되었어요!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크게 1부,2부로 나누어서 진행되었는데요
1부에서는 위의 사진에서처럼 서울프린지페스티벌에 대한 소개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안내가 있었습니다.
이와 더불어서....
인디스트OB이자 현재 기획팀 스탭으로 있는 마자용의, 인디스트! 간증의 시간!! 이 있었습니다.
인디스트의 초롱초롱한 눈빛! 보이시나요? ㅎㅎ
2부에서는 극단 '목요일 오후 한시'와 함께하는 '몸으로 친해지기!'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스킨쉽의 힘(?)이었을까요. 오고가는 스킨쉽안에 피어나는 웃음들.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코끼리와 바퀴벌레로 변신도 해보았구요^^
팀별로 자신들을 마음껏 표현하는 인디스트들!! 기존의 틀을 깨는 축제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마지막 단체사진과 함께, 첫 오리엔테이션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각자의 개성과 저마다의 각오가 묻어나는 우리 인디스트!
우리의 뜨거운 여름은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인디스트와 함께 만들어갈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3 !!
모두 지켜봐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