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3 기획 프로그램
서울월드컵경기장 열린문화예술마당 스타트업 프로그램
철지난 바캉스, 밤샘 프린지
2013년 8월 31일 밤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마법이 걸린다
9,800제곱미터(2,964평)에서 펼쳐질 예술의 향연
누구나 꿈꿔왔지만 아무에게도 허락되지 않았던 그 곳을
프린지는 틈새를 벌이고 예술가들은 까리하게 나를 드러낸다
십년이 지나 우리의 공간이 될 것을 상상한다. 한국의 몽마르뜨 언덕이라 불리우며
거대한 브릿지에서 펼쳐질 23팀의 거리공연, 생활속 미술 작품을 소장할 기회 아티스트마켓, 이야기가 있는 점방, 삶의 에너지를 충전할 활력마켓, 오늘밤 당신은 시인이 됩니다 살롱바다비 일요시극장, 버려진 것들에게 새 생명을 불어넣는 다양한 제작 워크숍, 그리고 레코드가게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CD 판매숍 까지.
아직도 열대야에 시달리는 이들이여
바캉스 한번 제대로 못간 이들이여
눈치보지 않고 음악에 취해 춤추고픈 이들이여
헤어진 다음날, 새벽녘 그리움에 빠지고픈 이들이여
여름과 가을이 공존하는 8월의 마지막 밤
오라 경기장으로
경기장의 마법은 당신의 터치로 완성될지니
기간 : 2013년 8월 31일(토) PM 6:00 ~ 9월 1일(일) AM 4:00
장소 : 서울월드컵경기장 남측 브릿지 일대
주최 : 서울프린지네트워크, 서울시설공단 서울월드컵경기장
주관 : 서울프린지네트워크, 방물단, 활력마켓, 살롱바다비 일요시극장
출연하는 이들
7013B,, O.A, 극단 광, 디쿤, 성산동힐링합창단, 아시아미디어컬쳐팩토리, 아트프리처, 윤나라트리오, 에이잭, 최영우 재즈밴드, 파인트리코드, 허밍부스, 홀리루트, 댄스씨어터포피, All the King’s Men, 82번지점프, 꿩박과 도깨비, 앨빈토플러, 호소, 칼리아, 피치노, 피터아저씨, 조근호, 아티스트마켓, 활력마켓, 살롱 바다비 일요시극장
판까는 이들
방물단
마을장터를 통해 사회적 문제해결을 돕는 청년기업, 방방곡곡 장터를 통해 사람과 사람을 잇는 것이 꿈
활력마켓
시민들과 함께 문화 활력을 키우고 삶의 에너지를 충전한다. 개인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다양한 물건들을
판매하고 물물교환도 하는 시민참여형 마켓
살롱바다비 일요시극장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시인이 된다. 시의 길을 맘껏 노닐어 보는 시극장
서울월드컵경기장
축구열기 가득한 경기장에서 스포츠와 문화가 융합된다면? 우리사회 공유가치가 확산되는 플랫폼으로,
시민에게 열린 공간으로 변신 준비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