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한 취지의 일환으로 저희 영화의문에서 시민 프로그래머를 양성하는 소소한 워크숍을 준비해봤습니다. 함께 영화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고 작은 영화제를 같이 준비해보는 워크숍입니다.
 
따뜻한 만남과 속 깊은 이야기 그리고 멋진 영화들이 함께하는 워크숍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작은 영화제 기획 워크숍 <그들 각자의 영화제>*
 
영화는___ 봐야한다. 밑줄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모여서, 극장에서, 심심할때,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취미를 영화보기라 대답합니다. 하지만 보고싶은 영화를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영화에 대해 함께 대화를 나누고 싶은 친구들은 도대체 어디에 숨었는지 만나보고 싶어요.
그래서 기획했습니다.
누구나 모여서 무엇이든 상상하는 작은 영화제 기획 워크숍!
<그들 각자의 영화제> 이제 우리가 영화를 직접 고르고, 상영하는 꿈의 극장을 운영해 봅시다.
 
- 일시 : 2014.7.9~8.27 , 매주 수요일 저녁 7~9시 30분(총 8회)
- 장소 : 문래동 '대안공간정다방프로젝트'
- 대상 : 상영 기획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 / 영화를 색다르게 보고싶은 사람들
- 신청 : 영화의문 홈페이지 www.cinedq.com 에서
(마감 7월 5일까지 / 선착순 15명 / 참가비 무료)
- 문의 : 영화의문 cinedq@naver.com        www.facebook.com/cined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