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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발표] 서울역 고가 첫 만남: 꽃길, 거닐다 자원활동가 발표
작성일 2014.10.07 / 작성자 seoulfringe

<서울역 고가 첫만남: 꽃길, 거닐다> 자원활동가 모집발표

 

 

2014년 10월 12일 단 하루! 시민들에게 서울역고가가 개방됩니다.
서울역 고가 위에서 진행되는 <서울역 고가 첫 만남: 꽃길, 거닐다>를
함께 만들어나갈 자원활동가를 발표합니다.  

 

이지혜

백정은(알록)

이준구
윤혜영
심희연
허준
양수정
GGARI
구서윤
최시온
이정민
백정필
박성리
예병숙
박정민
이두루
이주원
방동진
백진희
현재혁
최지혜
박서은
김은주
이수진
송수민
권인태
전은혜
김희선
이새별
성낙환

 

전체 오티 장소 : 중구 무교로 45 더익스체인지서울빌딩 9층 회의실

날짜 : 10월 9일(목) 한글날

시간 : 10시 30분

드레스코드 : 상의(흰색), 하의(청바지), 신발(편한 운동화)

 

오시는 길

 

 

 

10월 9일 간략한 활동내용입니다.

  1. 활동교육 : 10시 30분 ~ 12시

         (인근식당에서 식사 : 12시~1시)

  2. 캠페인진행 : 1시 ~3시(시청 광장 주변)

 

 

 

1970년 설치되어 44년째 운영되고 있는 서울역 고가는 현재 안전등급 D등급으로 철거예정이었으나, 

최근 서울시에서 구조물을 재활용해 보행 전용의 그린웨이로 변모시키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0월 12일 본행사에 앞서,

프린지-고가산책단은 서울역 고가의 도시재생에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주고자

"너 없으면 안 돼" 사전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너 없으면 안 돼'라는 Key copy의 메시지는 간결합니다.


 

사람 중심: 도시재생, 공공 시설에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의식 개선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생각과 마음이 모여야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고가 중심: 말 그대로 '고가'가 없어지면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가가 재생되어 아름다운 공공 공간이 된다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사회, 경제적으로 

     상징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너 없으면 안 돼'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a. 캠페인 장소: 경복궁 앞 횡단보도 광화문 북측광장, 광화문 남측광장 횡단보도, 서울 시청 앞 광장

 

 

캠페인장소.jpg



b. 캠페인 활동:

 ⅰ) 횡단보도의 신호가 바뀌면 양쪽 차선 중앙 가장자리로 현수막을 들고 도열 후 신호가 바뀔 때 철수, 다음 횡단보도에서 이이서 진행.(3~4회 왕복)

      현수막은 총 4개(너 없으면 안 돼 1개, 10월 12일 서울역 고가 1개, 행사 안내 현수막 2개) __ 8명


 ⅱ) 각 횡단보도 양 끝에 8명씩 A4 사이즈의 정보판을 들고 서서 목청껏 파도타기로 정보판의 내용을 외친다.

      한 쪽에서 "너 없으면 안 돼"를 외치면, 다른 한 쪽에서는 "10월 12일 서울역 고가"를 외치는 형식


 ⅲ) 횡단보도 양 끝에 2명씩 따로 배치하여 티저포스터를 나눠주며 캠페인을 안내한다.



 


문  의  :  seoulfrin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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