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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이야기꾼 김광림의 신작 <슬픈 인연> 3.20-4.5 명동예술극장
작성일 2015.03.08 / 작성자 이민섭

영화 <살인의 추억>의 원작인 연극 <날 보러 와요>의 김광림 연출이 오랜만에 신작을 선보인다.
작품은 시대와 사회로부터 받은 각자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저마다 사연을 안고 한 자리에 모인 이들은 서로의 상처를 다독이며 따뜻한 손길을 내민다.
해방 후부터 지금까지 끝없는 고난과 갈등의 사회를 살고잇는 모두에게 진정한 위로와 치유의 시간이 될 것이다.

 

"<슬픈 인연>은 사회와 시대로부터
개인이 받은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중략)
어렵고 힘든 사회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함과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  연출 김광림 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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