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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희곡의 재발견 - 김우진 작, 박정희 연출 <이영녀> 2015.5.12-31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
작성일 2015.04.26 / 작성자 이민섭

아직 한번도 공연된 적이 없으며 자체가 미완으로 평가되기도 하는 <이영녀>를
2015년 국립극단 '근현대 희곡의 재발견'에서 최초로 무대에 올린다. 김우진 작가는
사회문제를 정면으로 접근해 한국 최초로 자연주의 작품을 완성한 한국 근대극의 선구자이다.
당대 여성의 현실과 금기시되었던 성적 주제를 다루면서도 '이영녀'라는 인물을
생생하게 그려내 사실성과 연극성을 모두 획득했다는 평을 받았다.

 

천한 곳에서 일궈낸 가장 고귀한 역사
 
아직 단 한 번도 공연된 적 없는
한국근대극의 선구자 김우진의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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