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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극단] 고전의 현대화 시리즈 첫 번째 작품 <클레오파트라>
작성일 2019.11.21 / 작성자 인천시립극단

[공연정보]

■ 일시 : 2019. 12. 1(일) ~ 12. 8(일) 일

■ 시간 : 평일 오전 11시 / 주말 오후 3시 (금요일 오전 11시 / 오후 7시 30분 2회공연)

■ 장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러닝타임 : 80분

■ 티켓 : 전석 20,000원 (청소년 10,000원)

■ 관람연령 : 중학생 이상 가능

▷ 평일은 청소년을 위한 단체 공연이므로 저녁공연은 없음 ※(금요일 제외)

[시놉시스]

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가 사랑에 빠진다.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서 로마의 이집트 침략 전쟁이 잠시 멈춘다. 일시적인 평화가 찾아온 것이다.

그때 로마에 반란이 일어나고 시저가 안토니를 부른다. 클레오파트라는 안토니를 붙잡는데 안토니가 돌아가면 이집트에 찾아온 평화가 깨지고 안토니와 사랑을 지속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안토니는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고 클레오파트라는 어쩔 수 없이 안토니의 귀국을 허락한다.

그러나 로마로 돌아간 안토니는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시저의 누이와 정략결혼을 하게 된다. 클레오파트라는 안토니의 결혼소식을 듣고 분노하고 끝없는 편지를 보내 안토니에게 사랑의 맹세를 지키라는 압력을 보낸다.

얼마 후 시저는 안토니 몰래 로마 전체를 차지하고 이집트에게까지 선전포고를 한다. 안토니는 클레오파트라에게 돌아와 로마에 맞선다. 그러나 두 사람이 힘을 합쳐도 로마에 대항하기 역부족이었을까, 자신을 너무 과신한 탓일까. 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의 군대는 해상전투에서 시저에게 대패하여 전투력을 크게 상실하고 만다. 클레오파트라는 안토니의 용기를 북돋아 다시 로마에 대항해보지만 기울어진 전세를 역전시키기 쉽지 않다.

그때 시저가 클레오파트라에게 손을 내밀어 두 사람 사이를 이간질하고 거기에 걸려든 안토니는 클레오파트라를 오해하고 칼을 겨눈다.

클레오파트라는 시간을 벌고 후일을 도모하기 위해 위장자살을 한다. 안토니는 클레오파트라에 대한 사랑과 속죄의 의미로 자결한다.

클레오파트라는 안토니와 이집트를 다 빼앗아간 로마에도 신에게도 굴복하지 않고 죽음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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