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프린지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유튜브
  • 블로그
뉴스레터
[프린지 556호] 우리가 만들어가는 이 여름
작성일 2025.08.12 / 작성자 seoulfringe
Fringe Newsletter No.555
📬 Fringe Newsletter
프린지 뉴스레터
No.556
2025.08.08 FRI  
🎵 예술가가 전하는 '우리가 시도한 후기'
Here is the artist's review.
프린지 뉴스레터 구독자 여러분, 다양한 시도와 실패가 펼쳐지는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5 현장에서, 무언가에 도전해 볼 용기를 얻고 계시나요?
그토록 바라왔던 것들에 뜨겁게 부딪혀 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나는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축제에 한창인 프린지는, 
각자의 이야기를 담아 자신만의 시도를 선보이는 분들이 어떻게 축제를 즐기고 계신지 궁금해졌는데요, 그래서 이번 호에서는 예술가분들이 작품을 올리고, 또 마무리하면서 남겨주시는 생생한 후기를 구독자분들과 나누려고 해요.
우리의 소중한 구성원인 인디스트가 현장에서 열심히 공간 운영을 해주고 있어요,
모두에게 원활한 작품 발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예술가의 가까이에서 함께 소통해 주고 있답니다!

그렇게 인디스트와 함께 만들어진 예술가의 진솔한 후기,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 7월 31일
💬 팀 '무늬만'
관객들의 호응을 보고 싶었다. 좋았다!
관객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걱정됐지만, '프린지'라서 좋은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 망치(플래그테일 팁시 사이트매니저) 짱!!

💬 팀 '선비아트'
인디스트분들이 도움이 많이 되어 좋았다. 사과(보광극장 사이트매니저) 짱!
📆 8월 1일
💬 팀 '쉬는시간'
새로운 관객분들을 모실 수 있는 창구가 된 프린지!! 감사합니다.
📆 8월 3일
💬 팀 '프로젝트 산파'
프린지여서 안전하게 공연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의 존재 이유와 그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감동적인 후기였습니다.🎤
다음 뉴스레터에서도 다양한 후기를 함께 들어보아요.
🗯 프리니 : 환영합니다!
- 2주차 주말 자유참가작 -

⭐️ 8.8(금)

10:00-14:00 / 18:00-22:00
전시 관람 가능 시간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자연은 자연인지> 클라블라우
📍공덕감리교회 공감홀


10:00-18:00
<[빅게임] 혜화기담> 크리에이티브혜랑
📍대학로 일대

13:00-18:00
<[오픈스튜디오] 병동의 낯선 침묵> 한현아X강신우

📍lmp작업실

 

14:00 / 20:00
<부재의 존재: 장소 지우기> 윤소정[창프정]
📍움집 

 

15:00

<71억과 두바이> 호박 프로젝트

📍창작공간 다재다방

 

15:00 / 17:00

<우리가 어디까지 깊어질 수 있을까?> 창작집단 새알
📍채널1969

 

16:00 / 19:30

<난독극> 우주마인드프로젝트

📍공간아늑

 

16:30 / 19:30

<우리가 써 내려가는 이야기> 프로젝트 새삼

📍플래그테일 팁시 B1

 

17:00

<가장 낮은 곳에서(부제: 가슴이 처진 여자의 이야기)> 김염지

📍지하다해

 

17:30

<2025 비인간 오디세이> 지우X이승현

📍움집

 

19:00

<이 세상이 다 망하고 나면 & Data Drawing> 유의미

📍창작공간 다재다방

 

19:30

<내가 연극 하면 또 별로라고 하겠지? 내가 연극하면 또 기대하겠지?> 리리랜드X정은순

📍리리랜드

 

<위로> 창작집단 미미

📍플래그테일 팁시 B2

 

<해피 치킨> 낌(k-kim)

📍오온

 

<증명서> 극단 올리브 한 가지

📍서보미술문화공간 서울 별관

 

<[퍼포먼스] 혜화기담> 크리에이티브혜랑

📍대학로 일대

 

20:00

<연극을 위한 몸풀기> 야간극장 Nocturnal Theater

📍보광극장

 

<위대한 퀴어 페미의 신> 창작집단 이반구름

📍모브닷.에이

 

20:30

<여름 점-선-각-별 읽기> 민정(Minjung)

📍지하다해

 

<하린> 하린과 지은

📍채널1969

 

⭐️ 8.9(토)

10:00-14:00 / 18:00-22:00
전시 관람 가능 시간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자연은 자연인지> 클라블라우
📍공덕감리교회 공감홀

 

10:00-18:00
<[빅게임] 혜화기담> 크리에이티브혜랑
📍대학로 일대

 

14:00

<침입자와 자살론자와 느린 밤> 창비랩(창작과 비난 랩)

📍지하다해

 

<이 세상이 다 망하고 나면 & Data Drawing> 유의미

📍창작공간 다재다방

 

<위로> 창작집단 미미

📍플래그테일 팁시 B2
 

<해피 치킨> 낌(k-kim)

📍오온

 

14:00 / 20:00

<2025 비인간 오디세이> 지우X이승현

📍움집

 

15:00 / 20:00

<연극을 위한 몸풀기> 야간극장 Nocturnal Theater

📍보광극장

 

15:00 / 18:00

<증명서> 극단 올리브 한 가지

📍서보미술문화공간 서울 별관

 

16:00

<위대한 퀴어 페미의 신> 창작집단 이반구름

📍모브닷.에이

 

17:00

<가장 낮은 곳에서(부제: 가슴이 처진 여자의 이야기)> 김염지

📍지하다해

 

<부재의 존재: 장소 지우기> 윤소정[창프정]
📍움집

 

<탱고극 꿈을 꾸다> 허그.탱고유랑단

📍플래그테일 팁시 B1 

 

18:00

<이머시브 웰니스 퍼포먼스 <나와 만다라>> 하띠-하띠 아트만(Hati-Hati Atman)

📍오온

 

<병동의 낯선 침묵> 한현아X강신우
📍lmp작업실 

 

19:00

<71억과 두바이> 호박 프로젝트

📍창작공간 다재다방

 

<다음 질문은 무엇입니까?> 프로젝트 도토리 도르리

📍모브닷.에이

 

19:30

<내가 연극 하면 또 별로라고 하겠지? 내가 연극하면 또 기대하겠지?> 리리랜드X정은순

📍리리랜드

 

<야간비행(夜間非行)> 창작집단 고래소리

📍공간아늑

 

<[퍼포먼스] 혜화기담> 크리에이티브혜랑

📍대학로 일대

 

20:00

구무

📍플래그테일 팁시 B1

 

20:30

<여름 점-선-각-별 읽기> 민정(Minjung)

📍지하다해

 

<에로티즘 실험실> 원을미

📍오온
 

⭐️ 8.10(일)

10:00-18:00

<[빅게임] 혜화기담> 크리에이티브혜랑
📍대학로 일대

 

14:00 / 17:00

<가장 낮은 곳에서(부제: 가슴이 처진 여자의 이야기)> 김염지

📍지하다해

 

14:00 / 18:00

<르네상스 협동조합> 20도씨

📍플래그테일 팁시 B2

 

14:00 / 19:00

<이 세상이 다 망하고 나면 & Data Drawing> 유의미

📍창작공간 다재다방

 

<야간비행(夜間非行)> 창작집단 고래소리

📍공간아늑

 

14:00 / 20:00

<우리가 써 내려가는 이야기> 프로젝트 새삼

📍 플래그테일 팁시 B1 

 

15:00

<이머시브 웰니스 퍼포먼스 <나와 만다라>> 하띠-하띠 아트만(Hati-Hati Atman)

📍오온

 

<2025 비인간 오디세이> 지우X이승현

📍움집

 

<다음 질문은 무엇입니까?> 프로젝트 도토리 도르리

📍모브닷.에이

 

<증명서> 극단 올리브 한 가지

📍서보미술문화공간 서울 별관

 

<작은 시도가 모여 펼쳐지는 릴레이 공연 <프린지스테이지>>

📍채널1969

 

15:00 / 19:00

<가장자리> 극단 오퍼스

📍보광극장

 

18:00

<부재의 존재: 장소 지우기> 윤소정[창프정]
📍움집

 

<탱고극 꿈을 꾸다> 허그.탱고유랑단

📍플래그테일 팁시 B1

 

19:00

<위대한 퀴어 페미의 신> 창작집단 이반구름

📍모브닷.에이

 

19:30

<내가 연극 하면 또 별로라고 하겠지? 내가 연극하면 또 기대하겠지?> 리리랜드X정은순

📍리리랜드

 

<침입자와 자살론자와 느린 밤> 창비랩(창작과 비난 랩)

📍지하다해

 

<[퍼포먼스] 혜화기담> 크리에이티브혜랑

📍대학로 일대

 

20:00

<에로티즘 실험실> 원을미

📍오온

📧 축제 만끽하기
Enjoying the Festival!
많은 예술가와 관객분들이 자신만의 시도와 실패를 선보이거나 툴툴 털어내며,
축제의 의미를 더해주고 있어요!🙂

혹시 아직 작품발표를 보러 가시는 길이 어색하게 느껴지시나요?
그렇다면,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되는 '프린지살롱'에서 그 긴장감을 조금 덜어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올해 프린지살롱은 낮과 밤, 그리고 그 사이 시간에도 휴식할 수 있도록 하는 사이살롱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거든요! 체험 콘텐츠뿐만 아니라 '나'의 관심사에 따른 주제를 선택해서 다양한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있답니다.
프린지살롱에서의 작은 경험이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또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5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줄 거라 생각해요.

🍀 우리 프린지살롱에서도 만나요!
축제에서 만나요!
Let’s meet at the festival!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5와 함께 하고 있는 여러분의 이야기를 아래 버튼을 눌러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다음 뉴스레터에서 함께 나눠볼게요.
💙 하루 160원으로 시작하는 독립예술 응원하기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누구나 주체적이고 독립적으로 예술적 실험을 발표하고 참여할 수 있는 독립예술축제를 지속해 왔습니다.

심사와 선정없이 누구나 축제에 참여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받으며 다양한 예술적 상상을 표현하고 실험할 수 있는 프린지의 가치를 지속할 수 있도록 후원으로, 관람으로, 자원활동으로, 예술로 함께해 주세요!
서울프린지네트워크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 13길 84-3, 101호
seoulfringe@hanmail.net
개인정보 이용내역
창닫기

뉴스레터 수신을 위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안내 (필수)

1. 개인정보 수집 항목 : 이메일 주소

2. 수집 및 이용 목적 : 뉴스레터 발송

3. 보유 및 이용기간 : 수신거부 시까지

※ 동의 경우에만 뉴스레터 수신이 가능

로그인
창닫기
※ 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