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프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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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 558호] 찬란한 시도로 물든 계절에
작성일 2026.01.27 / 작성자 seoulfri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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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 뉴스레터
No.558
2025.08.16 SAT  
어느덧 축제가 막바지에 접어들었어요.
마지막 주차에도 다채로운, 그리고 그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는 작품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또 어떠한 시도를 관객분들과 함께할지,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 예술가가 전하는 '우리가 시도한 후기'
Here is the artist's review.
축제의 여정에 함께하는 예술가의 작품 발표 후기를 듣곤 하면
저 또한 작품을 보며 느꼈던 감정들이 고스란히 떠오르며, 다시 그 현장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관객분들과도 이러한 감정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호에도 예술가의 후기를 담아보았어요.
후기를 읽는 중에, 관람했던 작품의 한 장면 혹은 예술가의 시도를 완성해준 여러분의 모습을 떠올리며 반가운 마음이 들었으면 해요.

예술가는 어떤 마음으로 여러분을 만나고 있는지,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 8월8일
💬 윤소정[창프정]
공간의 분위기 덕분에 더 몰입감과 집중도 있는 공연이 가능했던 것 같다.
💬 우주마인드프로젝트
89분 44초의 긴 시간 동안 함께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창작집단 이반구름
객석의 반응을 들으니 더 좋았던 것 같다. 역시 관객이 있어야 한다. 관객의 중요성!
💬 민정
점점 좋아지고 있다! 다행이야!
📆 8월 10일
💬 극단 오퍼스
일상에 대한 소중함을 잊지말자!

💬 리리랜드X정은순
관객들이 한 명도 환불을 받아 가지 않으셔서 참 기뻤습니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예술가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뻤습니다.
프린지가 항상 열려 있어주길, 저 같은 창작자에게 너무나 감사한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 8월 13일
💬 러브버그
나 산탄데, 우리 공연 보러 와줘서 기뻐. 우리의 마음이 잘 전해졌길 바라..🧡
3주간의 여정을 함께하고 있는 축제의 여러 구성원들,
그 다양한 마음들이 모여서 서울프린지페스티벌 그리고 올해 여름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 작은 시도가 모여 펼쳐지는 릴레이 공연, 프린지스테이지
Experience the Fringe Stage!
올해 축제는 다양한 시도와 실패로서 완성되고 있어요.
이러한 작은 시도들을 릴레이 형식으로 만나볼 수 있는 프린지스테이지가 펼쳐질 예정인데요,
8/17(일) 플래그테일팁시에서 하나의 티켓으로 다양한 실험의 무대들을 관람하실 수 있어요.

한 공간에서 여러 무대를 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운 프로그램이에요.
축제를 더 즐기고 싶고, 어딘가 아쉬운 마음이 드신다면
<프린지스테이지 in 플래그테일 팁시>로 그 마음을 달래 보는 건 어때요?
 ☀️프리니 : 환영합니다!
- 3주차 주말 자유참가작 -

⭐️ 8.15(금)
10:00-14:00 / 18:00-22:00
전시 관람 가능 시간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자연은 자연인지> 클라블라우
📍공덕감리교회 공감홀 

 

10:00-13:00 / 13:30-15:30 / 17:00-19:30
전시 <도약하는 자의 시선 끝에는> 모나지

📍오온

 

12:00 / 16:00
<[워크숍] 막 만든 춤 Vol.2> 막춤 앤 코 MakChum & Co.
📍갤러리 단비 

 

14:00

<침입자와 자살론자와 느린 밤> 창비랩(창작과 비난 랩)
📍지하다해

 

14:00 / 18:00
<우주의 사랑도 하트 모양인가요?> 우주적 사랑

📍공간아늑

 

<사인 앤 시그널> 프로젝트 망령

📍호박이넝쿨책

 

<위 - 해바라기의 비명> 박웅

📍스윙

 

14:00 / 19:00

<[퍼포먼스] 막 만든 춤 Vol.2> 막춤 앤 코 MakChum & Co. 

📍갤러리 단비

 

15:00

<아무 것도> 작당모의, 이비상

📍플래그테일 팁시 지하 1층

 

<하린> 하린과 지은

📍채널1969

 

<호모 사이보그> 휴찬

📍모브닷.에이

 

16:00 / 20:00

<누가 물어봤어> 팀 영순관

📍오온

 

19:30

<이번생은 집사로 태어났습니다> 주류반입금지

📍채널1969

 

<플라뇌르> 플라뇌르 프로젝트

📍플래그테일 팁시 지하 2층

 

<[퍼포먼스] 혜화기담> 크리에이티브혜랑

📍대학로 일대

 

<씨.에이치.오.씨.오.엘.에이.티.이.> 미미 프로젝트 : 김하늘 x 김이현

📍창작공간 다재다방

 

20:00

<맥놀이 | de-labeled> A de Y

📍모브닷.에이

 

20:30

<여름 점-선-각-별 읽기> 민정(Minjung)

📍지하다해

⭐️ 8.16(토)
10:00-14:00 / 18:00-22:00
전시 관람 가능 시간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자연은 자연인지> 클라블라우
📍공덕감리교회 공감홀

 

10:00-13:30
전시 <도약하는 자의 시선 끝에는> 모나지

📍오온


10:00-18:00
<[빅게임] 혜화기담> 크리에이티브혜랑
📍대학로 일대 

 

12:00
<우주의 사랑도 하트 모양인가요?> 우주적 사랑

📍공간아늑

 

12:00 / 16:00
<[워크숍] 막 만든 춤 Vol.2> 막춤 앤 코 MakChum & Co.
📍갤러리 단비 

 

13:30

<아는 사람 이야기> 화연

📍보광극장 

 

14:00

<누가 물어봤어> 팀 영순관

📍오온

 

14:00 / 18:00

<사인 앤 시그널> 프로젝트 망령

📍호박이넝쿨책

 

<위 - 해바라기의 비명> 박웅

📍스윙

 

14:00 / 19:00

<[퍼포먼스] 막 만든 춤 Vol.2> 막춤 앤 코 MakChum & Co. 

📍갤러리 단비

 

15:00 / 18:00

<당연한 살인사건의 전말> 극단 선언

📍플래그테일 팁시 지하 1층

 

15:00 / 19:30

<씨.에이치.오.씨.오.엘.에이.티.이.> 미미 프로젝트 : 김하늘 X 김이현

📍창작공간 다재다방

 

<맥놀이 | de-labeled> A de Y

📍모브닷.에이

 

18:00

<D.M.P 프로젝트> 김준봉(네오)
📍lmp작업실

 

19:00

<아직도 초고(부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창작집단 일어남

📍공간아늑

 

19:30

<[퍼포먼스] 혜화기담> 크리에이티브혜랑

📍대학로 일대

 

20:00

<누아 Noir> 잔루토갱

📍보광극장

 

<여-미-새 음악들, 슬픈 사연들> 이름없음

📍오온

 

<경로를 탐색 중입니다> 0256 프로젝트

📍플래그테일 팁시 지하 2층

⭐️ 8.17(일)
10:00-18:00
<[빅게임] 혜화기담> 크리에이티브혜랑
📍대학로 일대 

 

14:00

<<1인 공연> 몸이라는 공간> 김예린(녹음)

📍보광극장

 

15:00

<씨.에이치.오.씨.오.엘.에이.티.이.> 미미 프로젝트 : 김하늘 x 김이현

📍창작공간 다재다방

 

작은 시도가 모여 펼쳐지는 릴레이 공연 <프린지스테이지>

📍플래그테일 팁시 지하 1층

 

15:00 / 19:00

<아직도 초고(부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창작집단 일어남

📍공간아늑

 

15:00 / 19:30

<백색왜성> 빛25

📍모브닷.에이

 

18:00

<D.M.P 프로젝트> 김준봉(네오)
📍lmp작업실

 

19:00

<아는 사람 이야기> 화연

📍보광극장 

 

<여-미-새 음악들, 슬픈 사연들> 이름없음

📍오온

 

19:30

<[퍼포먼스] 혜화기담> 크리에이티브혜랑

📍대학로 일대

🌙 축제를 제대로 즐기려면
   To fully enjoy the festival
프린지를 즐기러 오셨나요? 그럼, 프린지살롱은 필수 코스라고 할 수 있죠.

축제 마무리까지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
프린지와 함께 조금 더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살롱으로 오세요!
다양한 사람들, 풍성한 이야기 주제, 다채로운 대화.

축제 폐막일까지 프린지살롱은 계속됩니다.
💙 하루 160원으로 시작하는 독립예술 응원하기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누구나 주체적이고 독립적으로 예술적 실험을 발표하고 참여할 수 있는 독립예술축제를 지속해 왔습니다.

심사와 선정없이 누구나 축제에 참여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받으며 다양한 예술적 상상을 표현하고 실험할 수 있는 프린지의 가치를 지속할 수 있도록 후원으로, 관람으로, 자원활동으로, 예술로 함께해 주세요!
서울프린지네트워크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 13길 84-3, 101호
seoulfrin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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