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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통신

제목 <프린지 에세이 모음집> 출간되었습니다. 작성자 서울프린지 작성일 2009-01-11

지난 2008년 2월에 발행되었던 프린지 에세이 모음집
<결국엔ㆍ 여름 하늘에 나비가 날고 있었다.>를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발행 이후 만나는 분들께 하나ㆍ 둘씩 전해드리고 있었으나
프린지를 보다 쉽고ㆍ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새로운 자료라 여겨
필요한 분들께 판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02)325-8150 서울프린지네트워크로 전화주세요.
우편 또는 택배로 배송해드리며ㆍ
직접 프린지사무실로 찾아오시면 따뜻한 차와 수다를 곁들여 드릴수도 있습니다.

물량은 한정되어있으니
많은관심 그리고 빠른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프린지 에세이 모음집 <결국엔ㆍ 여름하늘에 나비가 날고있었다.>

여는글 중 - 조수정

난 ‘사람‘이야기라면ㆍ 하고 고개를 끄덕였다. 딱딱하고 근엄한 주제였다면 줄행랑을 쳤을 게 틀림없다. 이제 드디어 그동안 만나온 사람들의 비밀이 하나씩 벗겨질 것이다. 정말이지ㆍ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다!.

난 이 책을 엮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며 감히 이런 생각을 해본다. ‘과거란 현재를 대변하거나 미래를 안전하게 보장해 주지 못하더라도 여전히 지금을 살아가는데 용기를 준다‘고. 그건 꽤 괜찮은 일이라고.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ㆍ 분명히 있다. 그리고 그 기록은 언제나 갱신될 것이다.

 

차례

여는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 조수정

작당모의
남부순환도로에 배 들어온다! | 홍은지
이상한 프린지 나라의 서진 | 김서진
마이크 없는 오페라 | 권소현
비밀스러운 저항 | 목 시우 총
추억의 명장면ㆍ 프린지 야사를 찾아서 | 조영각

청춘열전
프린지 키드ㆍ 미도리를 만나다 | 노현지
혼자서ㆍ 소주 한 병을 알게 모르게 마시는 방법 | 김민정
다섯 번의 뜨거운 여름 | 이재원
괜찮고도ㆍ 괜찮지 않은 날들 | 이지영
홍대 앞 녀석들 우여곡절 엿보기 | 오형석

즐거운 인연
우리는 어쩌다 동거까지 하게 됐을까 | 최현정
프린지ㆍ 그리고 나... 관계를 말하다 | 송수연
Small but steady | 캐서린 라우

프린지에 관한 조금 특별한 보고서
아사의 <내가 만난 프린지들> "2003~2007ㆍ 당신들을 호명한다!"
매버릭의 <웃어라ㆍ 프린지!> 2008년 1월ㆍ 청춘 3인방을 만나다. (봄로야/차지량/원멜리에)

 

 

판 매 가 : 5ㆍ000원
계좌번호 : 298-312236-01-108 우리은행
예 금 주 : 우리은행
문    의 : 02)325-8150 서울프린지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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