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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통신

제목 [프린지, 청년 예술가를 만나다!] (5) 변방연극제 예술감독, 임인자 작성자 seoulfringe 작성일 2012-02-08




공연을 열심히 보는 사람들에게 "어느 극장이나 세미나에 가도, 그곳에는 임인자가 있더라!"는 이야기를 듣곤 한다. 그 만큼 그가 얼마나 공연을 사랑하고 기획자로서 노력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개인적으로 언제나 친절한 친구인 '인자씨'는 그냥 인자씨가 아니다. 그는 공연예술계에 중요한 생태의 축을 담당하는 서울변방연극제의 젊은 예술감독이다. 또한 젊고 실험적인 작업의 예술가들과 협업하고 있는 정력적인 프로듀서이기도 하다. 
프린지와 변방연극제는 활동의 영역이나, 집중하고 있는 분야, 미학적 판단기준은 다르겠지만, 예술에 대한 그리고 예술가에 대한 태도에 있어 맥을 같이 하는 부분이 많다. 변방연극제의 젊은 예술감독 임인자가 무엇을 고민하고 어떻게 활동을 꾸려 가려 하는지, '친절한 인자씨'를 만나 그에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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